ㅡ[한라일보]책세상
http://m.ihalla.com/article.php?aid=1751503307773738084
[한라일보] "잘못 든 갈림길도 길이라 돌아 나와 / 낯선 길 위에서 마주치면 또 반가워"(시조 '꽃양귀비' 중) 박숙경 시인이 첫 시조집 '심장을 두고 왔다'를 펴냈다. 2015년 동리목월로 시단에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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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흔 넷에 문득,망망대해의 쪽배 같다는 생각에서 불쑥,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고 유월에 첫 시조집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