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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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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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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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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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