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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부부의 랜선세계여행
30대 백수부부 남편입니다. 5년간 일한 회사에서 퇴사 후, 아내와 함께 1년 반의 세계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회사에 돌아가지 않고, 백수로 사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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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규
별 생각없이 흘려보냈던 트렌드, 그 이면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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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바람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고 가끔씩 손글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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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시인 겸 여행작가 산들입니다. 여행잡지 <Tour de Monde>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우리 다시 갈 수 있을까>, <여행을 꺼내 읽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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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서울댁
스웨덴에 살고있고 해외살이 새내기로 한발짝 한발짝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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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어쩌다보니 스페인 사람인 남편과 해외살이 8년차, 멕시코에서 2년 콜롬비아에서 2년, 스페인에서 3년, 다음에는 또 어디로 가게 될까요?아니면 정착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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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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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다
세아이의 엄마. 30대 여성. 싱어송라이터. 지극히 평범한 하루 속 마음에 이는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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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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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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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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