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사는 아이셋맘 하루힐링 걷기로 온라인모임리더 되다

by 박진주


오랜만에 브러치에 글을 쓰네요^^

한동안 잠시 디자인 일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쓸 때 가장 솔직해지는 부분이 있어요.



1년간을 돌아보는 시간들

나를 생각해 주고 나에게 고마워하는 순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마음을 제일 알아봐 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남은 12월

2024년이 가기 전에 저의 얘기를 다시 들려주고 싶어 졌습니다.



하루하루 풍요롭고

힐링하는 삶을 살길 꿈꾸면서

많이 행복해졌습니다.



힘든 부분이 있지만

힘드면 힘든 대로

나아가는 힘이 생겼네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 커피 마시는 것 밖에 없어 "라고

생각하고 말하던 저는 그것을 깨부수고 나아가는 중입니다.

내 생각과 말이 나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닫고 있어요.



용기 잃지 않고, 더 풍요롭고 더 힐링하는 삶을 살아가며

온라인 모임리더로 나누면서 살아갈게요~



늘 변화무쌍하지만 그 자리 그대로 반겨주는

자연에 감사함을 느끼고, 함께 해주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책과 함께 걷기를 하며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었어요.

걷기 챌린지까지 진행하며 온라인모임 리더로 지금 저의 모습을

작년의 저로서는 상상할 수가 없네요.



온라인에서 만나는 좋은 분들과 힐링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싶어서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더 나누어줄 것은 없을까? 도움이 되려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을 하는 저의 모습, 리더에 가까워지고 있는 걸까요~?



저를 이끌어주시는 멘토님 덕분이기도 하고요.

함께 좋은 영향을 주시면서 참여해 주시는 분들 덕분이기도 합니다.



지금 고민이 있으시거나, 마음이 답답하신 분들께

밖으로 나가 걷기를 해보시라고 말씀드려보고 싶어요~

날이 차니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KakaoTalk_20241203_193602028_01.jpg
KakaoTalk_20241203_193602028.jpg
KakaoTalk_20241203_193602028_03.jpg
KakaoTalk_20241203_193602028_05.jpg
KakaoTalk_20241203_193602028_04.jpg
KakaoTalk_20241203_193602028_02.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외딴섬에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