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셋맘 틈틈이 디자인한다

디자인전공이 아쉽지 않도록

by 박진주


겨울방학 아이 셋과 시끌벅적

집에서 보내고 있어요~




저는 지금

온라인모임리더로

활동하는 중이에요.



이달의 독서♡ 책을 읽는 챌린지 모임을 운영하고요~





하루힐링걷기♧ 밖으로 나가 걸으면서 힐링하는 챌린지 모임도 운영 중입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며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가 되었고요



밖으로 나가 걷기 시작하면서 마음도 몸도 건강해지는 병아리가 되었어요





좋은 걸 체험하고 나니 경험을 나누어주고 싶어 졌습니다. 혼자는 못 해냈을 거예요.



응원을 주고받는 아주 멋진 분들을

만나서 멘토로 잘 배우고 실행하며

오늘도 씩씩하게 하루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틈틈이 독서하고 걷기하고

틈틈이 디자인 작업도 하는데요.



디자인전공했어도 경단녀 이후

졸업장이 무색해졌는데

온라인에서 활동하며

쓸 일이 많아졌네요~ 다행이다 싶어요

아쉽지 않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의뢰가 들어오면 즐겁게 임하고 있습니다.


새로 카메라 거치대를 샀는데

생각나서 찍어서 영상을 올려봤어요



https://www.instagram.com/reel/DFuEhj8zrDi/?igsh=bDJib2ZwZm83YWs5



애들 보다가

집안일하다가

냉장고 옆에 마련한 나만의 데스크에서

디자인 열정을 쏟아봅니다



둠칫둠칫

신나요! 좋아하는 일로 돈도 벌어서요~



엄마들은 뭐든 해도 된다~~~~

저도 멘토에게 들은 말 중 제일 용기가

생긴 말이에요



하고 싶은 거 다 해!

응원합니다 모든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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