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보라색 콩
캐나다 생활을 시작하는 미대생입니다. 모든 예술가 분들께 특별한 경험과 도전을 공유합니다. 독자분들이 제가 시도한 모든 이상한 도전, 노력, 생각으로 영감과 용기를얻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콩나물 석이
경영학에서 개발자로. 한국, 캐나다, 미국을 거쳐 지금은 시애틀에 있습니다.
팔로우
도망친 곳의 낙원
도망친 곳에는 낙원이 없다고 합니다. 잘 다니던 직장을 도망쳐 나왔습니다. 분명 낙원이 아닐 이 곳을 낙원으로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前 PD의 일대기를 담습니다.
팔로우
김진하
넓은 집과 그 집의 관리비를 낼 능력을 갖고 싶은 순수미술전공 뷰티 마케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