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시,에세이
by
이상현
Jul 18. 2024
아래로
길 가다 문득 바람이 불 때
하늘을 쳐다보곤 한다.
보이지 않는 바람의 경로가
마치 눈에 보이는 것처럼
어딘가 머나먼 곳으로
이동하는 바람을 바라보며,
부러운 듯이.
keyword
바람
시
시집
Brunch Book
별의 시
20
커피
21
여행
22
바람
23
꿈
24
바람의 고민
별의 시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1화
여행
꿈
다음 2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