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by
문이람
Aug 18. 2025
얼굴이
오늘도 마음처럼 생겼다
거울 속 나는
나를 본다
나는 못 본다
울고 싶지도 않았다
그냥
없어지고 싶었다
keyword
거울
얼굴
마음
Brunch Book
살아낸 날들
05
파괴
06
스러지다
07
거울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08
지하철 손잡이
09
그림자 없는사람
살아낸 날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0화)
이전 06화
스러지다
지하철 손잡이
다음 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