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엘리

김엘리

스스로 세워놓은 벽을 부수고 내 내면으로 침잠하여 나와 대화한 것을 글로 옮겨 적으려 합니다. 세상에 질문을 던지기를 좋아하고 답해 보기도 합니다. 또 지식탐구와 배움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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