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너의 마음에 대사관을 짓고
나의 가장 소중한 마음을
대사로 파견한다
나의 마음에 대사관을 짓고
너의 가장 괴로운 마음을
대사로 파견한다
네가 보고싶은 날이면
너희 나라의 대사를
초치한다
오늘 나는 유감의 뜻을 전한다
귀하가 보고 싶은데 어찌 연락이 없소
귀하는 내가 그립지 않은 것이오
대사는 짧게 답한다
NCND
귀국의 전략적 모호성을 더는 견딜 수 없다
대사를 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한다
불평등한 관계는 지속가능하지 않다
나의 웨스트윙은 고독으로 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