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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대신 전하는 업을 합니다. 글보단 말을 선호하지만, 기억은 기록이 되기에 글을 씁니다. 일단은, 만나서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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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서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터를 거쳐 현재는 CRM 마케팅과 브랜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브랜딩,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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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은
기업브랜딩 책 <그 회사의 브랜딩>을 썼어요. 브랜드가 성장하는 기록을 관찰하고, 그 영향력을 바깥으로 알립니다. 스타트업계에서는 '죠앤'으로 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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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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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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