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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소희
캄보디아에서 자라, 다시 그 땅에 뿌리내린 선교사.네 아들의 엄마로,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님을 닮기까지 자라나는 삶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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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경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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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용
1947년생.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여러 곳을 방문하며 곳곳의 역사와 문화에 깊은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내 인생의 일부가 된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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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개인브랜드매니저 국도형
국내 1호 개인브랜드매니저 국도형입니다. 자본주의 속 퍼스널 시장 얘기를 다룹니다. 게시물을 예쁘게 꾸미는 법은 잘 모릅니다. 보기에 친절하진 않아도, 거짓은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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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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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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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마케터
<네이버로 고객모집하기 연재> 하며 실무현장에서 얻게 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xang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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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2013년부터 일본에서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일상의 생각이나 독서록, 일본에서의 일과 삶에 대해 풀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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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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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우
<SNS로 어떻게 제품을 팔것인가>를 연재중인 진민우라고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시작한 SNS가 어떤 흐름으로 변하는지, 이 변화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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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훈
I'm trying my hard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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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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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투명
프리랜서 마케터로 7년, 스마트스토어 운영자로 3년, 그리고 웹소설 작가로 1년을 살고있는 1인 기업입니다. 2024년은 다시 마케터이자 기획자로 다시 살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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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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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해
관찰 혹은 경험한 것을 끊임없이 정의하는 행위를 지속하는 것이 개인의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통찰력과 겸손함을 갖추는 것이 글을 쓰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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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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