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지금, 어때?
현상을 바라보는 건 나 일까, 내 생각일까
세상과 나는 끊임 없이 영향을 주고 받는다.
생각이 너무 많은 이유로 궁금함이 계속 생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었을까?'
'이 일에 내가 미친 영향은 무엇일까'
'나는 왜 이렇게까지 괴로울까..'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내 길을 걸어가고 싶다. 흔들리고 싶지 않아 더이상은.
그리고,
나의 어떤 점이 주변에 영향을 주게 된다면, 부정적인 영향은 부디 없길 바란다.
모둔 사람들이 매일 조금씩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그 때 아마도 나는 생각을 멈추고 책에 빠질 수 있지 않을까.
난 왜 지금이 아니고 언젠가를 기대하는걸까. 지금 행복해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