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새롭게
저는 공무원 면직을 계기로 39세에 독립하면서 살림, 아르바이트, 공기업 준비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제 자신을 온전히 마주하고 제 삶에 책임을 지려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