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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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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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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여행작가를 꿈꾸는 인생 중반의 여행자, 자유를 위한 반란 휴식하고 쉬다. Rani여행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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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바람
두바이 사막의 모래 바람이 그리운 시골 아줌마. 내가 누구인지 몰라서 일단 글을 씁니다. 쓰다 보면 알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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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배추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안위를 지향합니다. 때론 공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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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60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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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동화와 소설, 서평, (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의) 일상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편안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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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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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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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단
소박하고 단순하면서도 넉넉한 삶에 대한 것들을 글에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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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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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파란 하늘과 꽃과 나무를 좋아하고 가족이라면 목숨 걸고 사랑하는 나. 글쓰기에 푹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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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란
글쓰는 엄마와 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합니다. 산에 사는 즐란 여사의 62년째 하루들! 매주 토요일 글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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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 마시멜로우
추억을 먹고 사는 말랑말랑한 50대 k-아줌마 입니다. 내 기억 속 과거를 더듬어 본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도전하는 관종아줌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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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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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미
제가 걸어온 발자취,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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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
편지 써드리는 청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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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업무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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