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혜룡
무용을 전공했고 여행을 좋아하며 하고 싶은 짓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길 좋아한다. 춘천 산촌마을에 집을 지어 살고있다.
팔로우
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팔로우
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