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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
오랜만에 들른 할머니 집처럼 잠깐의 휴식이라도 전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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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노트
IT 회사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해 지금은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 『도쿄의 디테일 』,『교토의 디테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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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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