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처럼 주어진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알뜰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도 열심히 소설을 쓰고 있는 장서인 사람책
장르 분야 : 인문/독서 글쓰기
사 람 책 :장서인 (여, 60대)
제 목 : 추억이 많은 사람이 부자다
열람 가능 일시 : 상시/협의요함
열람 장소 : 중앙, 능곡
안녕하세요. 일하며 소설을 쓰고 있는 장서인입니다.
어쩌다 보니 생로병사 중 노(老), 병(病), 사(死) 공부를 했고 관련 계통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 일들을 하다 보니 선물처럼 주어진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알뜰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도 열심히 일을 하며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 "사람책에 지원하신 동기는 무엇인가요?"
소설 쓰기 수업을 진행해 본 후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하니
마음이 훈훈해 그 감정을 식지 않도록 오래오래 이어가고 싶었습니다.
| "어떤 독자층(청소년, 대학생, 일반시민 등)에게 사람책의 이야기를 추천하시나요?"
청소년들이나 일반시민들에겐 글쓰기에 관하여,
어르신들께는 남은 시간 활용법에 대하여.
| "목차의 상세한 내용을 작성해 주세요"
1. 추억에 관하여 (자신이 갖고 있는 추억을 소환해 보기.)
2. 추억설계서 (추억 만드는 방법)
⓵ 앞으로 만들어갈 추억을 설계하기
(하고 싶었던 것들, 할 시기를 놓친 것들을 적어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⓶회고록 쓰는 법
3. 추억 만들기 전에 몸 관리법 (치매예방. 근력 키우기, 관절 관리하기)
| "이야기와 관련된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에피소드)가 있나요?"
이야기와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여러 가지 일화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아쉬운 건 평생을 엄마를 힘들게 하신 아버지가
떠나실 때까지도 사과를 안 하셨다는 겁니다.
엄마는 말 한마디라도 사과를 받고 싶어 하셨는데……
그래서인지 아버지에 대한 엄마의 추억이 예쁘질 않아 마음이 아픕니다.
| "사람책님과의 열람을 통해 독자분들(열람자)이 무엇을 얻기 바라시나요?"
추억이 많은 사람이 진정한 부자고, 돈을 버는 이유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제 글의 열람을 통해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흥 사람 도서관(시흥 휴먼라이브러리)
‘사람책’(휴먼북)으로 자원한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싶은 ‘독자’,
그 둘 사이를 대화로 이어주는 이어주는 도서관 서비스입니다.
*사람책(휴먼북) 운영자도 참여하여 진행됩니다.
장서인 사람책과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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