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내면을 채우는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

by 시흥사람도서관

아름다운 캘리그라피를 작업을 통해 행복을 나누고싶은 유진희 사람책



장르 분야 : 예체능> 예술
사 람 책 : (유진희 여, 40대)
제 목 : 나의 내면을 채우는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
열람 가능 일시 : 월,화,수,목,금 / 협의요함
열람 장소 : 중앙도서관,능곡도서관,목감도서관,장곡도서관,배곧도서관,은계도서관



안녕하세요? 예봄캘리그라피 공방 대표 예봄 유진희입니다.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의 매력을 작품으로 담아내는 작가로

한국담채캘리그라피협회 시흥광명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방에서의 수업뿐 아니라

초중고, 복지관, 도서관에서 수업도 진행한 전문강사입니다.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의 매력을 같이 알아가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사람책에 지원하신 동기는 무엇인가요?"


내 손으로 내가 좋아하는 글귀를 쓰고, 동양화 물감의 붓터치로 그림을 그려내는 작업은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그런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의 담백한 멋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 "어떤 독자층(청소년, 대학생, 일반시민 등)에게 사람책의 이야기를 추천하시나요?"


독자층은 제한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시니어층까지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표현하는 방식, 표현하고 싶은 것은 다르지만, 글씨와 그림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와 사랑을 받아 행복해하는 모습은 동일합니다.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로 나의 내면을 채우고 또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목차의 상세한 내용을 작성해 주세요"


1.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의 매력

2. 내면을 채우는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

3. 함께 성장하는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는 손으로 직접 표현하는 아름다운 작업입니다. 직접 쓰는 좋은 글귀 한 줄, 온화한 그림 한 점이 우리에게 다가왔을 때 주는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이야기들과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를 통해 나를 채우며 개발하고 또 수익화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전하고자 합니다.


| "이야기와 관련된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에피소드)가 있나요?"


수강생분 중 한 분이 정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좋은 글귀를 쓰면서 글귀가 주는 힘과 위로로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해주셨습니다. 또 시니어 수강생분은 무료했던 일상이 하루하루의 의미를 찾아갈 수 있는 시간되었고, 평생에 캘리그라피를 배운 일이 제일 잘 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행복으로 채우셨던 많은 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 "사람책님과의 열람을 통해 독자분들(열람자)이 무엇을 얻기 바라시나요?"


캘리그라피와 수묵담채화를 종이에 담는 시간 동안은 오롯이 글씨와 그림 그리고 나에게 집중하게 됩니다. 그 시간을 통해 나의 내면이 따뜻하게 채워지고 그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랍니다.


시흥 사람 도서관(시흥 휴먼라이브러리)

‘사람책’(휴먼북)으로 자원한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싶은 ‘독자’,

그 둘 사이를 대화로 이어주는 이어주는 도서관 서비스입니다.

*사람책(휴먼북) 운영자도 참여하여 진행됩니다.

유진희 사람책과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사람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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