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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Leaves
숲에 들어가면 마음이 조용해집니다.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빛과 바람 속에서 조금씩 나를 다시 만나게됩니다. 숲의 위로를 사진으로 담고, 그 순간의 마음을 건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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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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