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무엇하랴마는...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읽어 준다면
그래서 잠시 빙긋이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것이다.
소싯적에 기자생활을 잠간 했었습니다.너무 재밌었습니다. 일상의 기적을 나누고 싶습니다. 천재 예술가 작사가 천재 작가 천재 마케터 천재 디자이너 천재 크리에이터 협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