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할까?
브런치 멤버쉽을 신청했다.
그런데......
사람의 속에서 나오는 썩은 생각이 밥을 먹여 줄 수 있는 걸까?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글을 아무리 써봐야 밥이 나오지 않는다.
수고에 대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다.
제대로 댓가가 주어지는 곳으로 옮겨가야
맞다.
소싯적에 기자생활을 잠간 했었습니다.너무 재밌었습니다. 일상의 기적을 나누고 싶습니다. 천재 예술가 작사가 천재 작가 천재 마케터 천재 디자이너 천재 크리에이터 협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