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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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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말
조롱말은 서브컬쳐의 오타쿠적 감각이 다양한 사유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인 관점에서 다시 읽는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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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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