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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의 시
옥천탕에서 때 밀고 온 날
by
수희
Aug 8. 2022
이태리타올로 때를 밀면 아픕니다
그러나 이불에 닿는 촉감이 남다르고
잠이 솔솔 잘 옵니다
마음도 그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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