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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룡파파
사랑스러운 아내와 반려견 자룡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더 나은 삶을 향한 성장감을 느끼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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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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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토퍼
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글무리 작가 Itz토퍼입니다. 오늘 당신의 하루에도 작은 위로와 빛이 스며들길 바라며, 제 속의 글무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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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없이 연 날리는 남자 Dd
아내와 삼남매와 살며 남편, 아빠로써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 성숙해져가는 저와 함께 걸어주세요. 간간히 길거리 깨알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배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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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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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꽃
한국에서.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만난 보석과도 같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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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주
2022년 ADHD일기를 써오면서 제 생각, 종합이슈, 일기형 소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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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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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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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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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
대학생 시절 읽은 만화 주인공을 동경하여, 스스로 별명을 'G.T.S'라 정하고, 지 멋대로 살아온 인간. 12년 교사생활 후, 1년간 떠돌이 생활, 현재는 재종반 강사인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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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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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Lee
인생길에는 도처에 수많은 인연과 깨달음이 있습니다. 인연들과 만나고 세상의 이치를 깨달을 때 얻는 기쁨,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일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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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다리박
탁구를 사랑합니다. 탁구에서 얻은 삶의 깨달음으로 누구나 즐겁게 사는데 도움을 주고싶습니다. 부자라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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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내면의 상처를 표현하면서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 11년간 4번의 유방암 수술후 현재는 뼈전이로 말기암환자입니다 대학생딸과 고3아들과 행복을 나누는 미안함맘이 가득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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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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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실 간호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을 바라보며 가족의 하루를 보냅니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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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나도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 도전과 함께 한 사람,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은퇴 생활을 글로 옮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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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전 최홍수
대학교에서 중국 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감사원, 공정거래위원회에 근무하면서, 국비로 중국 절강대학원에서 중국경제를 배웠습니다. 퇴직 후 건강과 행복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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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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