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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ier
버티고, 흔들리고, 때로는 웃으며 걸어온 시간들. 그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들을 브런치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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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소
평생 창작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어떤 형태로든 세상에, 다른 사람에게,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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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Lucy
캥거루족이자 비건 지향인이자 사색 좀 하는 사람. 누워 있다가도 갑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해지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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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진
김화진의 성장스토리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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