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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삶을 사랑합니다
13년간 네일아티스트로 한길만 걸었습니다. 그 여자는 늦깍이 결혼을 했고, 늦깍이 육아중입니다. 또, 다시 나를 찾기위해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통해서 오늘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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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를 내키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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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계란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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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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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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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별
영화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고 편파적이고 제멋대로 해석한 영화제작 과정입니다. 혹시나 저를 아신다면 (제발) 모른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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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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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
“나는 글을 사랑하지 말고,글을 통해 사랑해야지.” 소설이라는 둥지 속, 나는 새끼 새였다. 이제 스스로를 둥지 밖으로 밀어낼 어미새를 자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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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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