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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말을 글로 쓰고.. 글로 말을 하며.. 나를 알고 고치고 다듬어 가는중 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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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Song
광야는 단순히 고난의 길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세상의 구조가 드러나는 진리의 현장입니다. 여덟째날, 시간, 선택의 신학을 연구하며, 그 속에서 눈물과 회복의 패턴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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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암
과거를 새롭게 보고 오늘을 더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변화하기 위해 읽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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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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