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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
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 입니다. 춤의 예술이 일상의 기술로, 일상의 기술이 자유의 언어가 되도록 찰나의 예술 춤의 가장 큰 상대인 시간을 다스릴 글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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