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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시인 재현
칼을 들기 전, 나는 먼저 나를 다듬기로 했다. 지금은, 삶의 근육을 손질하며 다시 존재를 써나간다. 무너진 시간들 위에, 다시 존재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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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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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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