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임가영
리포터에서 어쩌다가 기자가 되었다. 17년을 버텨오다 퇴사를 한 후 온전한 나를 돌아보기 위해 이젠 기사가 아닌 글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일에 빠졌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