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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학생으로서의 마지막 관문 수행 중. 자연계 대학원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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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학원생의 일기장
우울과 위안과 하루의 기록 아주 평범한 대학원생의 버텨내는 나날들 손으로 써두었던 일기장의 어떤 날들을 여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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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안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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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어프람 with aplomb
시급받고 일하는 미국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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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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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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