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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년
슬픔은 더 큰 슬픔을 발견함으로서 치유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상처와 슬픔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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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
52세지만 예술대학 22학번입니다^^;아날로그 라떼가 메타버스 mz 동기들과 대학에서 좌충우돌 공부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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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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