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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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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밤
언어라는 빛으로 마음속 이야기를 채우며, 그 빛나는 순간들을 글로 새깁니다. 작은 시심으로 엮어낸 이야기가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동행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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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91년생. 한 여인의 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다시 나를 찾아 헤매이고 있는 사람 "무한끄적이" 일상을 모티브 삼아 남기는 짧은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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