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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가 미처 담아내지 못하는 사건의 배경이나 여러 흔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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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David Kim
Las Vegas에서 해월(海月)이 전해드리는 '도성한담'(賭城閑談). 근 반세기 동안의 미국 삶에서 나누고 싶은 미국의 모습을 기쁨으로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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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33년 교직과 민간기업을 지나 다시 '초임'이 된, 이름은 회장님 마음은 신입인 작가 이재용입니다. 어제와 오늘, 내일로 이어지는 일상을 담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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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인이자 평론가. 패션 저널리스트. 삶이라는 아주 낮은 환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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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빛
그동안 미뤄 온 일을 시작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혹은 지나쳤던 사람들과 그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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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샘
"충실하게 지낸 하루야말로 어제도 행복했고 내일도 희망이 있게 한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교육정책을 연구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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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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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npeace
명리학이란 도구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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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남겨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 박 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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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양자물리학은 현대판 도덕경이다." 뉴지랜드의 맑은 바람 속에 살며, 빗자루 도깨비에게서 양자역학을 배웁니다. 그리움은 파동이 되고 사랑은 얽힘이 된 김지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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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가야금엔 5음이있다 레.미.솔.라.시. '파'와 '도'가 없다. 하지만 '미'를 눌러 '파'를 만들고 '시'를 눌러 '도'를 만든다.내 안의 숨어있는 파와 도를 찾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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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킷
30대 후반에 결혼한 후 아이를 낳았고 육아를 통해 아이도 나도, 시루 속 콩나물처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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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Legally trained. Writing about the U.S. Constitution in plain language. 법의 언어 곁에서 인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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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혁명가
마음혁명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마음의 빛을 채워드립니다.일상의 소소한 기쁨, 감사, 경이로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행복을 위한 실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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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모임 3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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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소년 김영안
시와 산문이, 서정과 연정과 사유가 릴레이처럼 덤불처럼, 이 창에서 나는 독자와 그렇게 엉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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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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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LAB
패션은 팩트다 / 매주 월수금 오후6시 발행 / 15년차 패션인이 전하는 패션 브랜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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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남편의 치유를 경험삼아 음식에 대한 정보를 필요하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당뇨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를 모시면서 당뇨식단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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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노무사
일을 통해 사람을 보고, 사람을 통해 일을 이해합니다. 늘 책 읽기를 좋아했지만, 지금껏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 건 글쓰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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