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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쌀
경험, 현재 그리고 미래를 얘기하고자 하는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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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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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덕헌
사주명리학과 칼융의 무의식을 공부하는 인성바탕의 정관격 자아 : INFP, 정화일간, '흔덕헌'은 덕을 기뻐하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일주일에 1회 이상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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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태
회사원, 러시아 전문가, 초단편 소설 작가, 사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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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그분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끄적인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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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전통 사찰과 문화유산 탐방, 여행을 통해 겪은 이야기, 나만의 생각, 주위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성찰, 지나온 일들에 대한 회상 들을 기록함으로 앞으로 남은 내 삶을 풍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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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율
30년차 IT/데이터 전문가, 기술이 가져다 주는 새로운 경험을 인문학적 질문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독립작가로 새로운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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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현
한시에 매료된 미생물 유전학자, 그리움과 위로를 길어 올려서 글로 적어 배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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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며,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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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
정형외과 전문의 김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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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보라
설보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성숙하다는 말 뒤에 숨은 감정을 씁니다. 덜 슬프기 위한 언어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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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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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삶을 쉽게 말하지 않기 위해, 흘려보내기 아까운 생각들을 오래 붙들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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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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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것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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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하
오페라 작가. 11년 차 스토리텔러.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이제는 소설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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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C
<아령 대신 아이를 들어 올립니다> 육아 멘탈 트레이닝 일지 / <첫째 며느리와 둘째 사위> 결혼 후 느낀 점 / <핀란드에서 살아남기> 핀란드에서 대학원생으로서 살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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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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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리
20년 차 갱년기 심리상담사. 전문가의 가면을 내려두고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읽어 시와 에세이 사이의 언어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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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과 그 개발 목표들에 관심이 많은 Michel Park 입니다. 지속가능성으로 바라보는 다른 것들, 다른 것들로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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