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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야
기록으로 나를 이해하고, 성장의 리듬을 만듭니다.쉽고 재미있는 기록습관, 기록메이트 타야 하루 한 줄로 마음을 다독이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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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가족은 저에게 전부이고 글쓰기는 살아가게 해 줍니다.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그런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product manager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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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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