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요셉이

고양이인 줄 알았던 개냥이인간. 이혼을 하고 나서야 사람의 온기에 그리고 고양이의 온기에 힘입어 살아가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 사람. 그런 사람의 허우적대는 날 것의 생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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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