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요셉이
검색
요셉이
고양이인 줄 알았던 개냥이인간. 이혼을 하고 나서야 사람의 온기에 그리고 고양이의 온기에 힘입어 살아가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 사람. 그런 사람의 허우적대는 날 것의 생존 일기.
팔로워
0
팔로잉
9
팔로우
독서노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