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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일상 이야기들과 읽었던 책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작가를 꿈꾸면서 글쓰기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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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훈
순간의 감성을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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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목동
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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