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유
다시, 펜을 쥐어 잡으며
by
삼삼
Jul 9. 2025
일단, 시작한다.
백지에 한 글자를 채운다.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여기서는 그냥 단순해진다.
방향은 없다. 그냥, 나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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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삼삼함 - 짧은글
05
흘러감에 익숙해지기
06
필연적 사건
07
오늘의 사유
08
동시 다발적 발생
09
중심을 잃었다는 착각
삼삼함 - 짧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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