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와의 경쟁에서 벗어나기
숫자에 집착하여 경쟁에 뛰어듬은
자신을 잃는 행위다.
자신을 안다면
현재에 어떤 방해물도 자신이 될 수 없다.
그자리에서 자신의 말과 행동을 통해
힘을 빼고 경계를 넘나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