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처니
'정리하고 끄적이면서 만나는 개운함이 좋다.' 선물 같은 새벽 시간, 읽기 쓰기를 좋아하는 40대 주부입니다.
팔로우
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팔로우
나르샤
4차원 남편, 대반전 아이 둘과 꽁냥꽁냥. 내 마음의 대나무숲에서 글로 꿈꾸는 또다른 삶.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