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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율
영문학을 사랑하는 열여섯 여학생입니다. 꿈을 찾아가는 모든 사람들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함께 고민합니다. Imagine, and everything will be 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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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의 하루하루가 글로 인해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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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자식이자 누군가의 친구, 09년생의 눈으로 본 세계를 이해하려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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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인문학을 좋아하는 수원의 09년생 남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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