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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집사
세 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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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시
하루의 엔딩이 나에게는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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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향기
마흔살에 고향 제주를 떠나 3년차 타향살이 중입니다. 오늘도 읽고 걷고 씁니다.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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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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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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