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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라나
글 때문에 울고 웃는 초보작가입니다. 러시아 전공자이자 경단녀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서 오늘도 소소하게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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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뚝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처럼 살아가는 이야기를 남깁니다. 모든 오뚝이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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