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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라나
글 때문에 울고 웃는 초보작가입니다. 언젠가는 서점에 제 책이 진열될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소소하게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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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우울증 등 여러 가지와 마주하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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