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책 이야기 6

네 가지 질문/바이런 케이티

by 마법모자 김시인

이따금,

나는 내가 나임을 알아차린다.

아직은 '이따금'이다.


수증기 알갱이들이 모여

비가 되고 눈이 되는 것처럼

'이따금'을 하나씩 모아 덩어리를 만드는 중이다.


눈부시다 지금 이 순간!


그 길에서 만난 바이런 케이티의 말은 위로다. 그리고 나를 나에게로 향하게 하는 용기이며 지혜이다.


#바이런 케이티 # 네 가지 질문 # 마음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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