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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어름
20,000 개의 컨테이너를 싣고 유럽을 세계일주하는 항해사. 항해사가 말하는 행복. 지금 당신의 삶이 불행하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해지기 위한 준비를 마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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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창
베이시스트 최은창입니다.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 - 지금 여기에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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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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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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