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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재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한센인의 보금자리, 산청 성심원에 살면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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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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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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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안녕하세요. 브런치스토리 작가 '연어' 입니다. 저는 시와 수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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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
세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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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우
곡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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