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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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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
기다릴 대, 기쁠 이. 기다림에서 기쁨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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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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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마루
틈틈히 책읽고 글쓰는 2020년생 쥐띠 딸과 2023년 토끼띠 아들의 엄마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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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수
민경수의 브런치입니다. 교육학 박사이자 심리상담사이며,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정관념 없이, 보통 사람들이 겪는 감정을 심리학의 시선과 따뜻한 언어로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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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영 일
[우풍정영일 작가가 추구하는 글의 세계] “삶의 조용한 내면을 들여다보는 따뜻한 기록”을 담은 진솔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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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달
오랫동안 해 왔던 상담 일은 그만 두고 읽고-쓰고- 걷고 있습니다. 중독성 도박문제가 있는 첫째를 둔 엄마로 '어쩔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며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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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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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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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치
결혼에서 이혼까지 펼쳐진 뜻밖의 세계에 대해서 함께 나누는 동시에, 오랜기간 혹독히도 겪은 관계중독에서 해방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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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나는 도박중독자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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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도박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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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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