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28

똑똑한 자들의 세상

by Staff J

ai 를 비서로 쓰면 효율성이 높아진다.


점점 더 그렇다.


그리고 ai의 생산성은 엄청 늘었다.


결국 내가 병목이다.


내가 하기 싫고 피곤한 날은 진도가 느리고 내가 쌩쌩한 날은 계산하는데 며칠씩 걸리는 것만 빼곤 진도가 막 나간다.


난 요즘은 연구자에 강의자인데, 개발자에 준하는 강의도 하고 있다.


물론 원래 컴과기도 했고 박사때 quant.를 해서 뭔가 코딩을 하는게 어색하다기 보다는 오히려 그게 나의 강점이다.



그래도 앞으로는 직업의 경계뿐만 아니라 직무의 경계도 무너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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