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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푸
뽀로로처럼 노는 삶을 꿈꿉니다. 상상은 빨간머리 앤처럼, 현실은 곰돌이 푸처럼 흘러갑니다. 그런 일상을 글로 놀며 담습니다. 소박한 마음 하나, 누군가의 하루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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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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